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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책임진다.
아래의 글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훈련 과정의 다이버에게는 참고사항으로 간주 되시길 바랍니다.
다치면 누가 책임지죠? 역설적이지만 사후(死後)에도 스스로 책임져야합니다. 물속에 들어가기 전 다이빙(잠수)은 다이브마스터의 브리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오랜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 브리핑의 소홀한 경청은 물속에서 문제의 발생을 자초하기 쉬운 다이버입니다.
근간 하나의 예로 지난 설날(2/12~2/17) 보홀 투어 아홉 번째 다이빙은 수심이 35미터(Alona wreck)로 깊고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제한 되어 단체 사진만 찍고 얕은 수심으로 상승해야 하는 브리핑을 무시하고 상승 필수인 시점에서 35미터 바닥에서 팀과 상관없이 유영하는 다이버의 경우는 브리핑 과정을 소홀히 한 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조하지만 “나를 지킨다” 인천스쿠버다이빙클럽의 서비스 중 하나인 다이빙보험 협약이 전부를 책임지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스스로 책임진다” 이를 위해 자격을 갖춘 다이버라면 투어 시 렌탈이 가능하지만 가급적 개인 장비를 소유하고, 둘째 여행 전 잠수풀에서 미리 체크다이빙을 하십시오! 더불어 사나흘 연속된 다이빙 일정이라면 나이트록스 사용 자격을 필수로 갖추십시오! 이를 위해 항공편 탑승 전 나이트록스 1회를 인천스쿠버다이빙클럽에서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간략하게 짚어보겠습니다. 뜬금’
1) 현지 다이빙 장소의 지형지물과 수중 볼거리에 대한 다이브마스터의 브리핑을 경청한다.
2) 장비는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버디의 도움을 받아 착용한다.
3) 받드시 짝 다이빙을 실시한다.
4) 하강중 적절한 부력 조절을 실시하여 수심에 따른 중성 부력을 유지한다.
5) 상승시에는 분당 18m의 속도 이하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상승한다.
6) 30m 이상에서는 잠수표와 다이브컴퓨터의 안전 한계를 더 엄격하게 준수한다.
7) 공기량을 수시로 체크하고 공기량이 70bar 정도 남았을 때 상승을 고려한다.
8) 상승시에는 5m에서 3분간 안전 정지후 보다 천천히 상승 출수한다.
9) 소시지(DSMB)와 기타 신호 장치를 필수 소지한다.
10) 차기 다이빙에 대한 이유를 메모하고 적어도 1시간 이상 휴식을 취한다.
11) 다이빙 종료 후 해발 300m 이상의 고도를 피한다.
상기 내용 외에도 필요한 안전수칙들은 인천스쿠버다이빙클럽의 업글된 자료 배포를 통해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안전을 위한 대책은 과분할 정도로~ 코스감독 강정훈 배상
검색 창에 "인천스쿠버다이빙클럽"(www.scubamall.kr) 또는 “스쿠바몰”을 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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